전기 끊길 위기일 때 — 체납 전기료 50만, 난방비 월 15만원 지원
전기요금이 밀려 단전 위기에 놓이거나, 겨울에 난방비가 막막할 때 — 긴급복지 연료비·전기요금 지원이 있어요. 체납된 전기요금을 50만 원까지, 겨울 난방 연료비를 월 15만 원까지 지원해줘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서 최소한의 생활을 지켜주는 제도예요.
나도 받을 수 있나?
② 연료비·전기요금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전기요금은 주택용 전기가 단전 또는 전류제한기가 부설된 가구)
핵심은 긴급복지 대상이 되는 위기 상황이에요. 갑작스런 실직·질병·사고 등으로 생계가 막막해졌다면, 생계지원과 함께 연료비·전기요금도 받을 수 있어요.
얼마나 받나
| 항목 | 지원 내용 |
|---|---|
| 전기요금 | 체납 전기요금 중 50만 원 범위 내(1회) |
| 연료비 | 가구당 월 150,000원 (동절기 10~3월에 한함) |
난방 연료비는 기름·가스·전기·연탄·화목 등 어떤 난방 수단이든 구입·사용 비용에 쓸 수 있어요. 겨울철(10~3월) 한정이라 시기를 잘 맞춰 신청하세요.
어떻게 신청하나
거주지 시·군·구청·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 ☎129로 위기 상황을 알리면 돼요. 긴급복지는 “선지원 후조사”라, 단전 위기처럼 급한 상황이면 먼저 지원하고 나중에 확인하니 망설이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생계지원이랑 같이 받나요?
A. 네. 긴급복지 생계·주거 지원을 받는 가구 중 연료비·전기요금이 필요하면 추가로 받을 수 있어요.
Q. 전기가 이미 끊겼어요.
A. 주택용 전기가 단전됐거나 전류제한기가 달린 가구가 지원 대상이에요. 빨리 ☎129나 주민센터에 알리세요.
Q. 여름에도 받을 수 있나요?
A. 연료비(난방비)는 동절기 10~3월에 한해요. 전기요금 체납 지원은 시기 제한이 다를 수 있으니 주민센터에서 확인하세요.
※ 보건복지부·보조금24 공식 데이터 기준(긴급복지 연료비 및 전기요금 지원). 금액·기간은 매년 달라지니 신청 전 ☎129나 주민센터에서 정확히 확인하세요.